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특강엔 송길영 작가와 장대익 가천대 석좌교수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현장 종사자 등 관람객이 참석했다.
이어 장 교수는 '다양성과 공감,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미래사회를 이끌 핵심동력으로써 다양성 존중의 가치에 대해 전하고, 공감 능력을 기르는 데 있어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 후 진행된 공감토크에서 장 교수는 공감의 반경을 넓히는 방법론을 묻는 질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로 공감하는 게 어렵단 점을 인지해야 한다"며 "다름을 인지하되 서로 간의 공통점을 찾을 줄 알아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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