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시절 구위가 나온다면"…정철원 1군 복귀, 그러나 필승조는 아니다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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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시절 구위가 나온다면"…정철원 1군 복귀, 그러나 필승조는 아니다 [창원 현장]

한 달간의 조정 기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6경기 1승 1패 1세이브 13⅔이닝 평균자책점 5.27의 성적을 냈다.

이 감독은 "지금 팀이 7~9회 나서는 투수들이 세팅돼 있다.정철원은 선발진에 문제가 생긴다면, 조금 빠른 타이밍에 등판할 것 같다.선수가 경기하면서 지난해 또는 예전 신인왕을 받았을 때(2022시즌)의 구위를 보인다면, 더 중요한 상황에 쓸 수 있다.지금은 한 달 만에 올라왔기에 경기력을 눈으로 확인해야 할 것 같다.많이 좋아졌다고 보고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허경민(3루수)-헨리 라모스(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양석환(1루수)-강승호(2루수)-김기연(포수)-이유찬(유격수)-조수행(좌익수), 선발 투수 최준호(올해 8경기 2승 1패 36이닝 평균자책점 4.25)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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