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미드필더로, 과거 레알 마드리드의 숱한 우승을 누리며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라선 브라질 국가대표 카세미루가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몸 상태가 괜찮았음에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아, 벤치 대기명단에서도 스스로 빠지기로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노르딘 암라바트는 "카세미루는 FA컵 결승에서 부상 중이지 않았다"며 "그는 자신이 선발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스스로 관중석에 앉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는 경기하기에 충분한 몸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본격적인 풀타임 시즌을 소화한 2005년생의 수비형 미드필더 마이누가 카세미루를 이끌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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