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디자인 도용 막는다" 패션산업협회, 패션IP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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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디자인 도용 막는다" 패션산업협회, 패션IP센터 개소

4일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서울 영원무역 명동빌딩에서 패션IP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패션IP센터는 K패션 브랜드의 상표권과 디자인권 침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체계적인 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성래은 한국패션산업협회장은 "최근 C커머스가 등장하는 등 유통망 국경이 허물어지고 인공지능(AI) 발전으로 디자인 도용 속도가 빠르고 간편해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비상 중인 K-패션의 심각한 IP 피해가 우려된다"며 "패션IP센터의 정식 출범을 계기로 한국 패션업계의 귀한 자산인 IP를 더 강력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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