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어린이보호구역 3곳에 조아용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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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 어린이보호구역 3곳에 조아용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용인시청 상록어린이집 앞 등 3곳 어린이보호구역에 ‘조아용 교통안전표지판을 설치한 뒤 학부모와 시민들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져 이를 확대 설치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달 24일 삼가동 상록어린이집, 역북동 역북초등학교, 김량장동 용인초등학교 등 3곳 어린이보호구역에 14개의 조아용 교통안전표지판을 설치했다.

처인구 관계자는 “조아용의 귀여운 이미지 덕분에 많은 분이 안전 표지판을 더 잘 인지하는 것 같다”며 “어린이보호구역에서만큼은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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