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공무원 자녀들에게 롯데 신격호 나라사랑 장학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직업군인 자녀 100명, 경찰 자녀 80명, 소방 공무원 자녀 60명, 해양경찰 자녀 10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롯데 신격호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가를 위해 일하다 순직하거나 다친 공무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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