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최우범 OK저축은행 브리온 감독·'모건' 박루한 △이재민 디플러스 기아 감독·'쇼메이커' 허수 △김목경 DRX 감독·'라스칼' 김광희 △유상욱 피어엑스 감독·'헤나' 박증환 △김정수 젠지e스포츠 감독·'리헨즈' 손시우 △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피넛' 한왕호 △김대호 광동프릭스 감독·'커즈' 문우찬 △강동훈 KT 롤스터 감독·'데프트' 김혁규 △박승진 농심 레드포스 감독·'구거' 김도엽 △김정균 T1 감독·'구마유시' 이민형이 참여했다.
다음으로 우승할 것 같은 팀을 지목해 보라는 질문에, 젠지가 10개 중 8개 표를 받으며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다.
젠지를 꼽은 팀들은 젠지의 MSI(Mid-Season Invitational, 이하 MSI) 우승과 우수한 경기 실력을 지목 이유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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