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370승 조코비치, 체력에 발목 잡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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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70승 조코비치, 체력에 발목 잡히나

무려 4시간 39분 풀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통산 370승을 신고하며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제치고 이 부문 역대 1위로 올라섰다.

메이저대회 남자부 최다인 24회 우승에 빛나는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통틀어 최다 우승에 도전한다.

실제 조코비치는 16강전에서 오른쪽 무릎 통증 때문에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며 시간을 지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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