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살 정도로 잘 나갔었는데"... 후배 때려 징역간 후 85세 나이에 떠돌이 생활하는 유명 남자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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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살 정도로 잘 나갔었는데"... 후배 때려 징역간 후 85세 나이에 떠돌이 생활하는 유명 남자 가수

1960년대 큰 인기를 누리며 국민가수 톱스타 자리에 올랐던 원로가수가 85세의 나이에 떠돌이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배낭 하나만 가지고 집을 나와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박일남은 “가족들에게 미안한 일을 많이 했다.속죄하는 의미에서 혼자 고생을 좀 하고 있다”고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사건으로 박일남은 6년간 도피 생활을 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가수 활동 역시 그만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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