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한국과 아프리카가 이번에 출범시키는 '핵심 광물 대화'는 호혜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의 안정을 꾀하면서 전 세계 광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개발에도 기여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프리카 정상과 대표들은 유엔 PKO와 AU 평화안보 활동 지원 등 아프리카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한국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며 "한국은 2024~25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수임을 계기로 국제 무대에서 아프리카와의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채택된 공동선언을 언급하면서 "협력 사업의 순조로운 이행을 점검하기 위해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KOAFEC)와 농업장관회의(Agriculture Ministers Meeting)와 같은 분야별 고위급 협력체를 적극적으로 가동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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