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 김종원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주장을 김혜성(25)에서 송성문(28)으로 교체했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4일 잠실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앞서 “팀의 주장을 김혜성에서 송성문으로 바꾸었다”고 밝혔다.
키움의 주장 교체 결정은 김혜성을 배려해주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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