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일 아프리카 정상들과 아프리카의 동반 성장, 지속가능한 발전, 연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윤 대통령은 "한-아프리카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함께 만드는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공동선언은 한국과 아프리카가 함께 만드는 미래를 향한 협력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들은 '동반 성장' 목표를 위해 경제동반자협정(EPA),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체결로 호혜적 교역과 투자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