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아나운서, 남편 박서원 대표와 세븐틴 버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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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 남편 박서원 대표와 세븐틴 버논 만나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함께 세븐틴 버논을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박서원 대표와 세븐틴 버논을 만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 박서원 대표, 그리고 버논이 함께 커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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