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볼 수 있을 겁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4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에이스 김광현(36)과 주장 추신수(42)에 대해 “(김)광현이를 지난달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이유가 휴식 차원이었기에 선발등판 순서를 한 번만 거르게 되니 이번 주말에는 돌아올 것이다.(7~9일)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 중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4일) 퓨처스(2군)리그 시합에 나선 (추)신수도 이번 주말이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현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3승4패, 평균자책점(ERA) 5.40을 기록 중이다.
당초 SSG는 좀더 이른 시점에 휴식을 주고자 했지만, 외국인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의 부상 공백 때문에 김광현의 휴식이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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