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주(52) 명주병원장이 제31대 대한사격연맹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사격연맹은 4일 연맹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신명주 원장을 후보자 심사 절차를 거쳐 회장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명주 회장은 늘 열려있는 자세로 폭넓게 소통하겠다"며 "연맹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동행인이자 버팀목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사격인들과 늘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