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홍지윤·정다경 떠났다… 김호중 '음주 뺑소니'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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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홍지윤·정다경 떠났다… 김호중 '음주 뺑소니' 여파

4일 정다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글을 올린다.회사와 상의하고 고심 끝에 어렵게 오늘부로 생각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속계약 체결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최근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건 여파로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게 되면서 영기, 홍지윤 등 생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소속사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홍지윤은 "최근 이슈로 인해 여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렸다"라며 "회사에서 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늘(2일)부로 생각엔터를 나가기로 결정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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