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5편이 초청됐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발표한 약 470편의 상영작에 ‘도그데이즈’, ‘범죄도시4’, ‘잠’, ‘파묘’, ‘여행자의 필요’ 등 K무비 5편이 포함됐다고 4일 밝혔다.
‘여행자의 필요’는 하이라이트-뉴 프럼 오테르 섹션을 통해 중국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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