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발달장애 동생 화동 등장 오열 3살 지능 27살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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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발달장애 동생 화동 등장 오열 3살 지능 27살 남동생

배우 문지인(37)이 발달장애 동생의 화동 등장에 오열했다.

결혼식을 진행하던 문지인은 장애를 가진 동생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정오가 "누나야 정오 왔어"라며 달려오자, 문지인은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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