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박주현 “트렁크 위기…연기인 줄 아시면 어떡하지”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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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박주현 “트렁크 위기…연기인 줄 아시면 어떡하지” [인터뷰③]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드라이브’의 배우 박주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주현은 극 중 괴한의 트렁크에 납치당해 갖은 고초를 겪는 인기 유튜버 한유나를 열연했다.작품의 백미인 뚜껑이 열린 트렁크에 탄 채 질주하는 카체이싱 신을 비롯해 박주현은 다양한 위기 속 한유나를 표현했다.

이날 박주현은 “트렁크 카체이싱 신은 감독님께서 콘티를 탄탄하게 작업해 두셔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찍었다.오히려 힘들었던 장면은 수중 촬영이었다”며 “물에 대한 무서움도 없고 수중촬영도 경험이 있었지만 트렁크에 탄 채 물에 잠기는 장면은 무서웠다.만약 실제로 옷이 끼었는데 연기인 줄 아시면 어떡하지 싶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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