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음주운전 적발 박상민...소속사 "진심 어린 사과"[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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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음주운전 적발 박상민...소속사 "진심 어린 사과"[전문]

배우 박상민이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소속사 대표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소속사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이우미 대표는 4일 입장문을 통해 "박상민 관련, 발생해서는 안 될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 어린 사죄를 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끝으로 "박상민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배우의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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