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A 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새어머니가 제게 마누라 행세하지 말라고 하시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사연을 접한 대다수 누리꾼은 "그럼 평범하게 사는 여느 부녀지간들도 다 딸들이 마누라 행세하면서 사는 거야? 새엄마행세 하지 말라고 하세요!", "자격지심에 절어 있는 새어머니가 아이 있는 남자랑 결혼할 때 평생 두 번째란 걸 알고 했었어야지.딸 제치고 자기가 우선이 될 거란 착각을 했나 봐요", "그냥 새어머니는 남이지 님 어머니가 아니다 생각하세요.딸이 아빠 옷 사드리는 것도 남의 눈치 보나요?", "사과하지 마요.자식이 자식 도리하는데 왜 새어머니 허락이 필요한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A 씨를 응원했다.
누리꾼 반응을 읽은 A 씨는 다음과 같은 추가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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