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1월부터 추진한 '2024년 소상공인 경영주치의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50명에게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컨설팅 분야는 온라인 홍보·마케팅(45%), 상권 분석과 매장·고객 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애로 사항(28%), 노무·세무 등 각종 법률 상담(17%), 창업·프랜차이즈 상담(10%) 등이었다.
남구는 컨설팅 후 각 업소가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사업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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