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인프라부 장관 "현지 인프라 사업 진출 시 세금 감면 등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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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인프라부 장관 "현지 인프라 사업 진출 시 세금 감면 등 적극 지원"

지미 가소레 르완다 인프라부 장관은 4일 "르완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세금 감면,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고,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만들어 투자자들이 쉽고 빠르게 진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소레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개최한 '건설경영 최고경영자(CEO) 과정'에 참석해 '르완다 인프라 분야의 투자 기회'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르완다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 한 곳으로, 주택 개발·도로·수자원·에너지 개발 등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이 르완다에 진출한다면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기회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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