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남태평양 탈출 조선인, 일본군이 학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남태평양 탈출 조선인, 일본군이 학살"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지원단체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의회에서 일본인 강제동원 연구자 다케우치 야스토 씨를 초청한 '밀리환초 사건' 고발 기자간담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단체는 기자간담회를 알리는 보도자료에서 "남태평양 마셜제도의 동남쪽 끝에 위치한 밀리환초는 조선인이 강제 동원됐던 곳이다"며 "탈출을 계획한 조선인들을 일본군이 학살했다"고 전했다.

단체는 해당 사건을 연구해 온 다케우치 씨의 자료를 토대로 학살 사건 희생자 55명·밀리환초에 동원됐다가 사망한 218명의 이름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