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이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정숙 특검'을 하기 전에 윤 정부의 순방 비용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모든 순방 관련 비용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반복되는 풍문처럼 순방지에서 기업회장들과 가졌다는 술자리 등의 비용을 세금으로 냈는지 아니면 기업회장들이 부담했는지 국민들이 알 수 있다면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 비용을 조사해 보고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해볼만 하다 본다"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정숙 여사가 인도 방문 당시 정부가 기내식 비용으로 6천여만 원을 쓴 사실을 지적하면서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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