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개원 5일 만에 5개 특별검사(특검)법이 발의됐다.
개원 즉시 민주당이 1호 법안으로 정한 채상병 특검법(5월 30일)을 비롯해 한동훈 특검법(30일), 김건희 특검법(31일), 대북송금 검찰조작 특검법(6월 3일), 김정숙 특검법(3일) 등이 발의됐다.
'특검 국회'에 대한 위기감이 조성되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는 "그래도 할 건 해야 한다"며 "새 특검법을 발의하는 게 상황을 덮으려는 정치적 의도 말고 도대체 뭘 찾을 수 있겠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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