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주운전 뺑소니 여파로 생각엔터테인먼트가 폐업 수순을 밟는 가운데 영기와 홍지윤, 정다경 등이 대거 FA 시장에 나왔다.
정다경은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회사하고 상의하고 고심 끝에 어렵게 오늘부로 생각 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속계약 체결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초창기부터 함께 했던 영기도 "5월 말 공식적인 계약 기간이 만료돼 상호 간 협의 하에 재계약 없이 생각 엔터테인먼트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계약 종료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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