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원더랜드’ 개봉을 앞둔 박보검의 인터뷰가 열렸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10명이 넘는 기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박보검은 안면이 있는 관계자에겐 먼저 안부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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