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방송3법에 "민주-언론노조 방송 영구장악 음모…반드시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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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방송3법에 "민주-언론노조 방송 영구장악 음모…반드시 저지"

이상휘 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나치식의 선전·선동, 가짜뉴스를 보장하고 민심과 여론 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반헌법·반민주적 행태"라며 "민주당과 민주노총 언론노조는 방송장악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영방송 이사회가 좌파 18명, 우파 3명으로 구성돼 사실상 민노총 언론노조와 결탁한 좌파 정당이 공영방송 사장을 영구적으로 임명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나치 선동가 괴벨스의 방송장악 전략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결탁한 '민노총의 방송 영구장악' 음모를 규탄하며, 반드시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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