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당일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아들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밤 8시 30분쯤 전남 순천시 한 아파트 자택에서 자신의 아버지인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거실에 자고 있던 B씨에게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