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추신수·박지환, 부상 후 첫 실전…퓨처스 경기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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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추신수·박지환, 부상 후 첫 실전…퓨처스 경기 선발 출전

2024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최고령 선수 추신수(41)와 신인 박지환(18)이 부상을 떨쳐내고 퓨처스(2군)리그에서 실전을 치렀다.

추신수는 4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방문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 했다.

박지환은 1번 타자 2루수로 나서서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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