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학교 밖 청소년인 10대 남학생이 같은 처지의 동갑내기 여학생을 야구방망이로 마구 폭행해 구속됐다.
학교 밖 청소년인 A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1시 30분께 유성구 한 아파트 단지 근처에서 다른 학교 밖 청소년인 B양을 향해 야구 방망이를 50여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서로 알던 사이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시작된 다툼이 폭행까지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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