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감독은 대전, 세종, 충청지역 대학교 학사행정 관리자 협의회 세미나를 통해 특강을 진행했다.
대전, 세종, 충청지역 대학교 학사행정 관리자 협의회 세미나에서 특강을 했다.
구 감독은 "초·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에도 이태석 정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차를 직접 운전해 달려갔다"며 "다행히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