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다 한 발 더!’ 리그 추가진루 톱3 김상수-박해민-윤동희, 승리 부르는 열정 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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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한 발 더!’ 리그 추가진루 톱3 김상수-박해민-윤동희, 승리 부르는 열정 주루

김상수(34·KT 위즈), 박해민(34·LG 트윈스), 윤동희(21·롯데 자이언츠)가 한 베이스 더 뛰는 주루로 팀의 승리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수, 박해민, 윤동희는 한 베이스를 더 뛰는 주루에 능하다.

김상수는 지난달 오른 허벅지 부상으로 3주 넘게 자리를 비운 탓에 추가진루 횟수는 22번으로 박해민과 윤동희에 비해 적지만, 적은 표본 안에서 순도 높은 주루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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