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가족 대상 아토피 건강 가족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관내 초등학생 15가족 총 32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건강 가족 캠프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아토피 건강 가족 캠프는 최근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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