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총 114건의 상담과 4,379천불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이뤄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3대 교역 대상국이자 아세안 최대 교역국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 도내 기업과 활발한 거래가 예상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장개척단 파견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북부 베트남 시장개척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부권역센터(031-850-71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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