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프랑스 공격수 티에리 앙리가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하기로 한 레알 마드리드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글로벌 매체 '데일리 포스트'는 4일(한국시간) "아스널 레전드 티에리 앙리는 레알 마드리드에 킬리안 음바페와 엔드릭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앙리는 'CBS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나 엔드릭 없이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다"라며 "레알에 그들은 필요하지 않다.이건 사치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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