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국내 최초 배터리 접합부 검증·안전성 실증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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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내 최초 배터리 접합부 검증·안전성 실증 시스템 구축

최태조 광주시 미래차산업과장이 4일 광주시청 5층 브리핑실에서 EV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사업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이창식 기자 광주광역시가 전기자동차 화재 원인으로 꼽히는 배터리 접합부 결함 여부를 검증, 안전성을 실증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한다.

최태조 광주시 미래차산업과장은 이와 관련해 4일 광주시청 5층 브리핑실에서 EV배터리 접합기술 실증기반 구축사업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다.

전기차배터리는 재제조산업 대상 제품에도 포함돼 있어 앞으로 접합부 안전 기준이 마련된다면 재제조된 전기차배터리는 접합부 안전성 실증이 반드시 필요하게 돼 접합기술 실증센터가 구축이 미래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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