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유병력자와 고령자를 위해 3대 질병을 포함한 주요 질병을 평생 보장하고 치료 후에도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교보간편평생건강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주계약과 발병후연금지급특약의 보험료 납입기간이 10년 이상이면 납입기간 종료 후 13%의 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 나이는 15세부터 70세까지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10·15·20·25·30년납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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