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마트(139480)·신세계(004170)는 에스에스지닷컴의 재무적 투자자(FI)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BRV캐피탈매니지먼트와 FI 보유 지분 매매에 대해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마트는 "이번 계약에 앞서 이마트·신세계와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BRV캐피탈매니지먼트는, 2019년 맺었던 지분 매매 계약 조항에 포함된 풋옵션 효력은 소멸됐다는 데에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계약에는 GMV(거래액) 또는 기업공개(IPO) 가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인수인은 2024년 5월1일부터 2027년 4월30일까지 소유 주식 전부를 대주주(신세계, 이마트)에게 청구할 수 있다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조항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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