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계륵' 됐나…현대카드, NFC 한계로 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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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계륵' 됐나…현대카드, NFC 한계로 실적 부진

현대카드의 1분기 실적이 감소하자 일각에서는 ’애플페이 특수‘가 다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애플페이 이용자 확대에 영향을 미치는 근접무선통신(NFC) 단말기 보급에도 어려움이 따르지만, 묘안이 없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당기순이익 감소에 대해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며 "수익성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그간 대출 등을 늘리지 않아 업계 최저인 1.04%의 연체율을 기록하는 등 건전성에서 타사 대비 앞서 있다"고 응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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