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도로변 저류지 정비사업을 우기 전인 오는 7월 전까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우선 정비가 시급한 저류지 40개소에 대해서는 사업비 4억3000만원을 들여 하상 준설 2개소, 울타리 시설 정비 9개소, 시설물 정비(제초, 환경정비, 안내표지판 등)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추가 점검을 통해 선정한 10개소에 4억7000만원을 투입해 바닥 토사 준설과 시설물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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