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장 "합리적 수준 최저임금, 합의로 결정되게 노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저임금위원장 "합리적 수준 최저임금, 합의로 결정되게 노력"

이인재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은 내년도 최저임금이 "국민이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결정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표결보다는 노사 '합의'로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 위원장의 주재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본격 개시했으며, 늦어도 내달까지 최저임금 수준과 업종별 구분 적용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된다.

노동계는 최저임금 사각지대가 없게 이들에 대한 최저임금을 논의하자고 주장하지만, 경영계는 위원회 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