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6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장타(2루타)만 2개를 생산한 김하성은 시즌 장타율을 0.393까지 끌어올렸다.
김하성은 9회 선두 타자로 나섰지만, 이 타석에선 안타를 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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