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 예고' KBO, 5월 월간 MVP 후보 발표...곽빈·네일·박찬호·도슨 포함 10명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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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예고' KBO, 5월 월간 MVP 후보 발표...곽빈·네일·박찬호·도슨 포함 10명 [공식발표]

투수 중에서는 LG 김진성, 임찬규, 두산 곽빈, 홍건희, KIA 제임스 네일, 야수 중에서는 LG 문성주,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 KIA 박찬호, 롯데 윤동희, 키움 로니 도슨이 후보로 선정돼 5월 MVP 수상을 노린다.

네일은 5월 5경기에 등판해 29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84를 기록하면서 4월에 이어 1점대의 평균자책점을 유지, 해당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달 18일 고척 SSG전부터 24일 수원 KT전까지 6경기 연속 멀티 히트 이상을 때려냈고, 3번의 4안타 경기, 2번의 3안타 경기를 포함해 총 16번의 멀티히트 이상 경기를 펼치며 타율(0.444)과 안타(44안타)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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