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 및 GPS 전파교란 공격 등의 최근 도발에 관해 한반도 긴장 고조를 우려하며 최선의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4일 외신에 따르면 존 커비 NSC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3일(미 현지시간) 워싱턴 DC 외신센터 브리핑에서 "한국은 미국의 조약 동맹국이며 우리는 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을 지원하기 위한 군사적 능력을 비롯해 국력 전반에서 최선의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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