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후폭풍' 가수 영기, 생각엔터와 결별…"각자의 길 걷기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호중 후폭풍' 가수 영기, 생각엔터와 결별…"각자의 길 걷기로"

(사진=영기 인스타그램) 개그맨 겸 가수 영기(38·권영기)가 생각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영기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5월말 공식적인 계약 기간이 만료돼 상호간 협의하에 재계약 없이 생각엔터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많은 직원, 동료분들과 5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시작부터 함께한 초창기 멤버라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생각엔터는 소속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혐의 여파로 휘청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