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끝판대장’…팀의 부활과 함께 세이브왕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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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끝판대장’…팀의 부활과 함께 세이브왕 재도전

삼성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끝판대장’ 오승환(42)이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화려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오승환은 3일까지 올 시즌 26경기에서 1승2패17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93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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