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은 5월까지 김대한을 우타 대타, 외야 대수비 1순위로 한 달 동안 중용했지만 김대한은 타석에서 뚜렷한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이승엽 감독은 "김대한은 사실 팀도 그렇고 나 역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다.두산 베어스에서 주축이 돼야 한다"며 "요즘은 성적이 잘 나오지 않으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모습이다"라고 2군행 지시 배경을 밝혔다.
이승엽 감독은 지난 2022년 11월 두산 지휘봉을 잡은 뒤 김대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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