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기, '김호중 소속사'와 결별…"무명 개그맨 도와줘 감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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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기, '김호중 소속사'와 결별…"무명 개그맨 도와줘 감사" [전문]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생각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4일 영기는 개인 채널에 "5월 말 공식적인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상호 간 협의하에 재계약없이 생각엔터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직접 알렸다.

이어 그는 "시작부터 함께한 초창기 멤버라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오늘부터 각자의 길을 걸어보기로 했다"라며 "무명의 개그맨을 지금처럼 밥벌이 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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